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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비드 공매,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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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지산톡 운영자
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-07-17 22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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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비드(www.onbid.co.kr)는 캠코가 운영하는 공공 자산 처분 시스템으로, 압류재산 공매가 진행되는 곳입니다. 지식산업센터 호실도 여기서 공매되는 경우가 있어 절차를 정리했습니다.

1. 공매 공고 — 물건 정보, 감정가, 입찰 기간이 공고됩니다.
2. 입찰 — 정해진 기간에 전자입찰로 진행됩니다. 최저입찰가 이상 금액을 써내는 방식입니다.
3. 유찰과 저감 — 입찰자가 없으면 유찰되고, 다음 회차에 최저가가 일정 비율(통상 10%씩) 내려갑니다. 유찰이 반복되면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.
4. 낙찰·매각결정 —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가 되고, 매각결정 후 대금을 납부하면 소유권을 취득합니다.

주의할 점: 공매 물건은 임차인·유치권·체납관리비 등 인수해야 할 부담이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. 공매재산명세서와 등기부, 현장 확인 없이 가격만 보고 입찰하는 것은 위험합니다. 또한 특정 호실이 공매에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그 건물 전체의 상태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

※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, 개별 사안의 판단은 계약서와 전문가 확인을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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